‘사회적 거리두기’란? 

코로나19 감염증이 계속해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, Athlete365는 선수들에게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해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빠짐 없이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 여기서는 ‘사회적 거리두기’가 무엇인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… 

  •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알아보세요 
  • 서회적 거리두기가 코로나19 팬데믹 상황에서 중요한 이유를 알아보세요 
  • 일상 생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 

최근 몇 주간 전문가들이 코로나19 팬데믹 상황에서 각자의 건강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권장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많이 들어보셨을 겁니다. 여기서는 여러분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…  

‘사회적 거리두기’란? 

사회적 거리두기(social distancing)는 물리적 거리두기(physical distancing)라고도 하며, 전염성 질환의 확산을 멈추거나 그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용되는 통제 조치입니다. 이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. 

전 세계 각국 정부는 의료 체계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 국민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권장하고 있습니다. 

지금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? 

코로나19는 호흡기에서 나오는 비말을 통해 확산됩니다. 비말은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배출될 수 있는 소량의 액체를 말합니다.  

감염자와 너무 가까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는 비말을 들이마시게 될 수 있습니다. 

다른 사람들과의 접촉을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여, 내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줄이고 누군가를 전염시킬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. 

사회적 거리두기는 어떻게 실천하나요? 

WHO(세계보건기구)는 열이나 기침, 또는 그 외 코로나바이러스 감염 증상을 보이는 사람으로부터 최소 1미터(3피트) 이상 거리를 유지하도록 권장하고 있습니다. 

여기에는 악수, 포옹 또는 키스 같은 행동을 피하는 것도 포함됩니다. 

스스로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 반드시 다른 사람들과의 접촉을 피해야 합니다. 

그리고 열이나 기침, 또는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보이는 누군가를 돌봐야 하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스스로를 보호하고 손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.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씻거나 알코올이 함유된 손세정제를 이용해 손 위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. 

훈련을 계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 

가능하면 집에서 연습하고 운동하도록 합니다. 그러려면 훈련 세션을 약간 조정해야 할 수도 있지만 많은 선수들이 이미 소셜 미디어를 통해 기발한 훈련 방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. 

국가별로 취하고 있는 조치에 따라,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다른 사람들과의 접촉을 피하기만 하면 실외에서 운동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 

여기를 클릭하시면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방법에 관한 스포츠 심리학 전문가 Paul Wylleman 박사의 조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